표현의 자유는 민주사회에서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일부 BJ·유튜버들의 무분별한 방송은 개인의 표현을 넘어 시민의 안전과 공공질서를 침해하고있있고 자유에는 책임이 따라야 하며, 공공장소와 다수가 공유하는 공간에서의 표현은 권리보다 영향과 책임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