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존엄사 이슈가 핫한것같은데요 저는 찬성합니다 일단 환자의 고통경감 측면에서 꼭 필요한것 같아요 또한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하면 남은 가족들한테도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인것 같아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에서도 이 이슈를 다뤘는데 상연이 너무 고통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삶의 마지막을 온전히 결정할수 있는 결정권이 주어져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