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신고자를 공개해 버리면 공익신고자 관련 법에 저촉됩니다.
하지만 그걸 언론사가 공개해 버리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안그래도 우리나라 기자들 기레기 소리 듣는데 불난 집에 불을 붙여 버렸습니다.
이로 안해 안타까운 희생자가 생기고 공익 신고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언론사와 기자는 특종에 매말라 있었을 지 몰라도 처벌은 강하게 받아야 합니다.
이번일은 반드시 본보기를 보여야 합니다. 꼭 처벌이 필요합니다.
정말 언론의 존재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너무 불쌍한것 같아요 신고자분
공익제보를 움츠러들게 하는 악질적인 행동이었다고 생각해요 징계든 처벌이든 받았으면 합니다
확실한 질타와 처벌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강력한 처벌 원합니다
신고자보호법이라도 만들어야할까봐요 언론사는 더 이상 못믿겠네요
뭔가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불난 집에 부채질한 꼴이 되버렸어요
이번 일은 사망까지 했으니 처벌을 달게 받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