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식 대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시스템이 필요해보이네요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예산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을 방치하면 희생은 반복될 수밖에 없어요.
자살예방 전담 인력이 1명당 수만 명을 담당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을 병행해야 하죠.
단기 계약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해야 합니다.
또한 현장의 경찰과 소방이 자살위기 대응 훈련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심리부검 같은 정책은 보여주기용 통계에 머물 게 아니라 실제 예방 대책에 반영돼얗 ㅏ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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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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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ven
    약물 치료와 함께 심리사회적 개입을 병행하는 통합 치료하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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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ni
    현장에 맞는 세부 정책이 수립되려면 심리부검 결과가 충분히 확보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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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
    작성자
    맞아요 여러 지원도 필요하고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선 현실적인 지원 확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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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ni
    생명을 지키는 일에 드는 비용은 결코 낭비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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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
    작성자
    동의해요 그러니까 공허한 위로보다 당장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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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사
    현장에서 힘을 발휘하려면 인력과 예산 투입이 기본이잖아요 그러면에서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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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
    작성자
    장기적인 예방 효과를 얻으려면 단발적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 지원 체계가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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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현장에 맞춘 시스템 구축 강조 공감돼요. 
    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이 핵심이겠네요.
    지속 가능한 안전망으로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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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
    작성자
    공공기관과 학교에서 진행되는 예방교육이 형식적이지 않도록 예산이 뒷받침돼야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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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진짜 엄청난 실망이  상황이네요
    우리나라도 허울만 좋아하는 나라입니다
    생명존중 없는거죠 자살은 본인 선택이지만
    지속적인 관심으로 한 생명 살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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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
    작성자
    위기 신호에 대한 시민 교육을 강화하여 초기 개입을 촉진해보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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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risu#CkrB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만들고 실현해야될것같아요
    언제까지고 모른척할수는 없는 일이죠 정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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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aSIS
    작성자
    그죠 우선 티비에서 미디어 보도 기준을 강화해서 자극적 보도를 줄여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