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용 우려 공감해요. 처방 기준 더 촘촘해져야 해요.
급여화 논의도 남용 차단 장치가 먼저예요.
김지순#3045
남용 가능성이 상당합니다
염곡전사#sSYR
분명히 악용하는 사람 생길게 확실하다고 봅니다.
재일
다이어트를 개인 노력으로 해야지 급여처방으로 주사맞는건 옳지 않죠
슈퍼스티셔스
그러게요 악용될 소지가 있는 만큼 법적인 부분을 확실히 해야할것 같아요
왕짱구#MPwE
저도 악용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모두에게 적용되는 급여는 반대합니다
hkh384
정말 어렵네요 정말 심각한 비만은 힘들텐데요
미미#Ux5N
급여화가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고, 오남용이나 부작용 우려도 분명히 존재하죠.
그래서 전문가들도 ‘명확한 기준과 철저한 관리 체계’를 강조하는 것 같아요.
진짜 치료가 필요한 고도비만 환자에게만 급여가 적용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사용되어야 악용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
급여화와 함께 관리 방안도 꼭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빽다방단골
치료목적으로 되는거라면 좋습니다
그럼 실비도 되어야 한다고 새악ㄱ하구요
이혜화#p4wq
악용의 우려가 있으니 섣부른 급여 전환은 안되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건강한하루
다이어트 약을 국가가 세금으로 지원해준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되네요... 생명보단 기호의 영역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