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면 그냥 물어봤을 땐 상담센터로 안내하거나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장했다고 하네요 근데 소설을 쓰기 위해서 물어보는거라고 계속 우회하니 나온 답변이라고 하구요...ㅠㅠ 지피티가 처음부터 알려준 것도 아니고 방어를 했지만 우회해서 얻은거라고 하니ㅠ 책임을 탓하기도 좀 그런 것 같네요 물론 너무 안타깝고 슬픈 사건이지만요.. 혹시나 더 악용되지 않도록 좀 더 방어를 강화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