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0년-30년전에는 선생님들이 너무 과해서 문제였는데 지금은 학생들이 너무 과해서 문제네요
이 밸런스는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애들을 너무 과보호하는것같아요 학생인권챙기다가 다른사람인권을 사라지네요
예전에는 과해서 문제였는데 이제 오히려 너무 낮아졌네요
정말 예전엔 과했는데ㅜ이제 반대가 되었네요
제도적으로 보완할수ㅜ있는걸 마련해야합니다
어디서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는지 안타깝네요
교권 침해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교육의 안전망을 흔드는 일입니다.
학부모들 진상이 시작이었던 거 같아요
요즘은 애들을 너무 과보호하는 경향이 많은 거 같아요
나도 정말 이해가 안가는 일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