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은 손님이 편안히 식사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제약을 두면 불편만 커져요. 오히려 손님이 자유롭게 즐기면서 밥을 먹는 게 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봐요. 오래 앉아 있는 게 문제라면 명확히 시간을 정하면 되지, 유튜브 자체를 막는 건 합리적이지 않아요
0
0
댓글 35
둥둥다#x1tC
혼자유튜보는개왜민퍠인지모르갯어요
JOSIS
작성자
안내문이 너무 불친절하게 다가와요.
꿈과희망을드려요
어떤게 민폐인지 모르겠네요 어리둥절입니다
JOSIS
작성자
결국 자유 침해라는 생각만 듭니다.
happyday
맞아요 몇시간이상 금지같은걸 써놓든가요
JOSIS
작성자
안내문 때문에 손님은 스트레스를 느낄 가능성이 높아요.
박명미#thz9
정말 유튜브보는게 왜 문제인지 어의가 없습니다
JOSIS
작성자
운영 효율만 중시하다 보면 손님 마음을 잃을 수 있습니다.
미어켓
민폐만 아니면 굳이 막을 필요까진 없어보여요. 오래머뭄이 걱정이면 시간안내로 풀면 될 듯하네요.
JOSIS
작성자
운영 차질이라는 말이 남용된 거 같아요.
lunanagom#502o
손님 입장에선 유튜브 보는 게 자연스러운 행동이죠.
좀 그래요..ㅠㅠ
JOSIS
작성자
손님 자유까지 건드리는 건 지나칩니다.
코히
금지할 게 아니라, 매너 지키면서 시청하라고 안내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JOSIS
작성자
영상 시청이 식사 속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주장은 과도하게 일반화한 것 같습니다.
바닐라라떼야
안내문이 손님에게 불편하게
정말..ㅠㅠ 느껴졌을 수도 있네요.
JOSIS
작성자
식당 입장에서 이해한다 해도, 방식이 너무 경직됐어요.
무지개해안도로
그니까요 유튜븐 안되고 음악은 되고
그니까 들었겠죠 몬지 전 기분나빠 안갈듯요
JOSIS
작성자
손님은 불편함을 강하게 느낄 거예요.
lastpang#al76
식당 입장도 이해는 가네요.
그래도 조금 더 공평했으면 좋겠어요.
JOSIS
작성자
손님 경험을 해치는 조치예요.
teatime
결국 오해를 살 수밖에 없는 규칙이네요.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해 보여요.
JOSIS
작성자
회전율 문제는 식당이 다른 방식으로 관리해야죠.
gomgom
가만히 먹는게 쉽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요.
이런 제한은 괜히 장벽처럼 느껴지네요.
JOSIS
작성자
혼밥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식사 시간을 즐기고 싶은데, 제약이 많아 답답합니다.
비오는구름
서로 조금만 배려하면 될 문제인데요.
굳이 안내문까지 내걸 필요는 없어 보여요.
JOSIS
작성자
효율보다 자유가 먼저 아닐까요.
teeaika
이해는커녕 반감만 커지는 조치 같아요
노이해 정말..ㅠㅠ
JOSIS
작성자
혼밥하면서 유튜브 보는 게 유일한 낙인데, 그걸 막아버리면 식당에 앉아 있는 시간이 고역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