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은 단순한 스토킹이 아니라 미리 예고된 살인이었죠.

  • 그런데도 ‘처벌 원치 않는다’는 말 한마디에 그냥 경고로 끝낸 건 제도적 직무유기 같아요.

  • 전화 168번, 문자 400통은 이미 정신적 테러인데 왜 여전히 가볍게 보나요.

  • 딸 가진 입장에서, 세상에 내 딸 혼자 다니는 게 이렇게 위험한 현실이 된 게 소름 끼칩니다.

  • 밤길은 말할 것도 없고 대낮에도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이에요.

  • 피해자가 위험 신호를 그렇게 여러 번 보냈는데도 사회가 지켜주지 못한 게 가장 큰 문제죠.

  • 가해자는 구속하지 않고 ‘직장 있고 주거지도 있다’는 이유로 풀어준 건 도대체 누구를 위한 판단인지 모르겠어요.

  • 결국 예정된 살인 사건에 아까운 생명만 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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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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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왜 그렇게 해 심각하게 안 보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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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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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킹 범죄는 피해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접근금지와 통신금지를 동시에 시행해야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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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는굴귤
    검찰은 위험 평가를 보고 구속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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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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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가 원치 않아도 법원이 직권으로 개입하면 훨씬 안전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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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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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스토킹 범죄 예방 교육을 강화하면 경시하는 문화도 바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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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우#NSs9
    정말 여성이 도로에 자유롭게 다니기 어려운 시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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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oqDe
    예고된 살인이라는 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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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ed5C
    딸 혼자 거리 다니기 위험한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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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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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런 스토킹 사건 보면 너무 소름 끼치고 분노가 치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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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좋은날
    맞습니다 맞아요 진짜
     미리 예고된 살인인데 그걸 방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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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작성자
    접근금지와 통신금지 명령을 어긴 가해자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해요.
    스토킹 범죄를 막으려면 초기부터 전자발찌 같은 감시 장치 도입도 검토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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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RuA9
    제도적 직무유기와 다름없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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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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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해자가 피해자 직장 앞을 배회한다면 경찰은 즉시 출동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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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ni
    접근금지·통신금지 위반 처벌 수위를 높이면 재범을 막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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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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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킹 범죄는 피해자의 사회적 고립을 가속화시켜 삶을 파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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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ni
    검찰은 위험 평가를 보고 구속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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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작성자
    재범 위험 높은 가해자는 심리 상담과 교정 교육을 반드시 받게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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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sE8L
    대낮에도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 숨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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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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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했는데도 참극이 벌어졌다면 제도 개선이 시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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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너무 안일하게 대처했네요
    너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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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IS
    작성자
    통신과 접근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으면 불법 접근을 실시간 차단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