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가 문제라면 합리적으로 조정해서 형평성을 맞춰야죠

150원 인상은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매일 다니면 결코 작지 않아요. 교통비가 올라가면 자연스레 다른 생활비를 줄여야 하죠. 적자가 쌓였다고 요금부터 올리는 건 쉬운 선택이죠. 하지만 똑같은 방식이 반복되면 신뢰는 떨어져요.  운영구조 낭비는 없는지 끝까지 살펴야 하고요. 공사가 스스로 수익을 낼 길도 더 찾아야 돼요. 시민이 매번 손해 보는 구조라면 공공의 의미가 없잖아요. 정부가 교통적자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때예요. 요금 인상은 그 뒤에도 할 수 있잖아요. 부담은 나누고 공공성은 키우는 길을 먼저 찾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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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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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83ue
    매일 이용하는 입장에산 오르는게 부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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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정당하게 요금 내고 타시는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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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150원이라도 쌓이면 큰돈이죠 
    어려운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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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70대 중반부터 지원하는 게 건강 수명 고려했을 때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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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그거 말고도 적자가 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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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자식들 주머니 털어서 생색내는 복지는 어르신들도 싫어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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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찬규#Empa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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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출퇴근길 지하철 타보면 정말 심각합니다. 시간제 제한이라도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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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Yang
    대책없이 요금 인상만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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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무조건적인 복지보다는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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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해져라
    만약 무임승차가 가장 큰 원인이라면 그 부분에서 손을 보고 해결점을 찾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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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ㅎ#FEpc
    조정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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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
    큰금액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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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무임승차 제도가 지하철 적자의 주원인인데, 개혁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