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있다지만 이건 아니죠 미성년자와 교사라뇨... 졸업후 결혼 또는 연애하는 실제 커플이 있긴하지만 지금 사제지간은 좀 너무 선넘었다고 봅니다. 아니라고 봅니다.
드라마화 시도는 단순한 콘텐츠 생산을 넘어 윤리적 기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켰어요
자꾸 이상한걸 만들어 내는 사람들 문제입니다
사실상 누군가의 부모님이 문전박대당하는 현실이 슬프네요. 라는 점이 문제네요.
미성년자 교사 로맨스물은 선 넘는 설정 같네요. 현실적 위험성 때문에 거부감이 드는 게 사실이에요.
고등학생 제자를 나이 모르고 좋아했다 알고보니 학생이었다라고 한 다음 내용 자체는 로맨스가 아니라 코미디로 간다면 모를까 아니고 초등학생은 좀 너무 간거같네요
현실이었으면 바로 공중파뉴스행;인내용아닌가요 암튼 제작중단됐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런거 이릅니다. 유럽이면 모를까
자꾸 너무 자극적인 소재로 주목받으려고하네요
이걸 영상화 하려고 했던게 너무 신기해요 정말 반발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지..;
정말 생각만해도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동의합니다. 소재가 진짜 이상해요
요즘 시대가 변했다 해도 일딘 소재는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진짜 그렇네요 이건 좀 아니네요 초등하생, 중학생;;;;
지켜야 할 건 지켰음 해요
초등학생과는 로맨스는 정말 선을 넘은 것 같아요.
저도 동감합니다. 이런 로맨스물 때문에 오히려 자극 받는 것 같아요.
그런생각으로 가르침을 한다는게... 반대입니다 해서는 안될 행동
이런 로맨스물이 이상한 로망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저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