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만큼 타인도 존중받아야죠. 모든 손님이 편해야 하는 곳이라면 노키즈존 운영이 더 합리적이에요. 아이 때문에 피해보는 일 없어야죠. 사업자 선택권 인정합시다.
채규일#t1JH아파트 층간소음과 비슷한 사례인듯 합니다. 아이들이 위층에서 뛰면 연신 죄송하다고 고개숙여 사과하는 분이 있는 반면, "아이들이 어려서 뛸 수 도 있지 그것도 이해못해줘요?" 라고 적반하장하는 경우도 있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