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쿄
오늘 주식시장 젠승황님이 오셔도 안돼네요 ㅎ
시장이 폭락으로 뒤흔들리는 와중에
AI 반도체 황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ㅋㅋ
믿기 힘든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네용 ㅋㅋㅋ
그는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내년 엔비디아 매출이 무려 1조 달러(약 1300조 원)에 달할 것이라 자신햇네용 ㅎㅎ
이를 위해 핵심 파트너인 SK하이닉스로부터 엄청난 규모의 메모리를 조달할 것이며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SK텔레콤과의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쥬~~
특히 그는 시장의 변동성과 무관하게 AI 시대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지금의 주가는 여전히 저렴한 가격이라고 강조했다.
오늘 아침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며 피크아웃 우려로 반도체 주가가 내동댕이쳐지는
모습을 보았기에 ㅎㅎ
이러한 당찬 발언은 서늘하면서도 기묘한 안도감을 주긴하네용 ㅎㅎ
한주도 없지만요 스크 ㅎㅎ
당장 눈앞의 전광판은 파란 불로 가득해 당장이라도 세상이 망할 것처럼 무서운데
정작 산업의 정점에 있는 인물은 지금이 싸게 살 기회라며 ㅋㅋㅋ
워렌버핏도 샀다고 했는데 ㅎㅎ
이 극단적인 온도 차를 보며 ㅎㅎ
주식 시장이 가진 또 다른 의미의 무서움을 깨닫게 됩니닷 ㅎㅎ
대중이 공포에 질려 투매할 때가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기회라는 격언이 떠오르면서도 ㅋ
과연 평범한 개인이 이 엄청난 변동성과 공포를
이겨내고 저 장밋빛 미래에 베팅할 수 있을지 의문이 ㅎ
5퍼샌트만 떨어져도.. 손이 후덜덜
주식은 어려운 것 같아용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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