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어릴 때 꿈은 코미디언…故김형곤 선생님과 연기"

로이킴이 어린 시절 꿈은 가수가 아닌 코미디언이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강남 로이킴 예나 짠한형 EP.167 강나미의 동네 친구들 불러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나는 둘이 나온다고 하길래 '돌+I' 특집인 줄 알았다. 요즘 로이 진가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어렸을 때 방송 자료를 보니까 진짜 귀엽고 꿈이 코미디언이라더라"고 했다.

로이킴은 "개그 키즈로 활동했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故김형곤 선생님과 같이 연기했었다"고 설명했고, 신동엽은 "그걸 봤던 게 기억난다. 그런데 그게 너라는 게 너무 소름 끼쳤다. 어릴 때 진짜 잘생기고 귀여웠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124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