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소유, 20kg 감량 하더니 뼈말라 자태…비현실적 극세사 각선미

씨스타 출신 소유가 20kg 감량 후 뼈말라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소유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소유는 계단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이날 소유는 짙은 차콜 컬러의 홀터넥 톱에 블랙 마이크로 쇼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허리 부분이 드러나는 크롭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으며, 짧은 하의 아래로 드러난 탄탄하고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허리춤에 체크 패턴의 셔츠를 둘러 포인트를 더하고, 블랙 웨스턴 롱부츠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긴 웨이브 헤어는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소유의 세 번째 EP 'Off Hours(오프 아워스)'는 지난 4월 29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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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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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종현
    2026.10.1907:14
    이런거 하나 하나가 모여서 인구 소멸이 되는 거야. 자태라는 표현이 옳다고 생각하냐!
  • ※샴굡셜※#4YtD
    2026.10.1907:55
    살 좀 그만 빼세요... 누군지 못 알아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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