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 피하려다"…단양 중앙고속도로서 트레일러 전도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12일 오전 4시 20분께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단양 IC 인근에서 27t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19구급대 앰뷸런스
[촬영 안철수]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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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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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M3N5V#fLfF
    2026.10.1211:57
    이럼안돼 .'동물을 사랑하지만 잘못하면 사람목숨이 걸린문제라 그냥밀고 나가야됍니다. 자칫 하면 동물살릴려다 대형사고납니다..쾌유하세요
    • #tJw0
      2026.10.1212:10
      이게 정답입니다. 동물때문에 내가 죽을수는 없죠.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모범 납세자
      모범 납세자
      2026.10.1212:22
      예전에 마을에있는고속도로에서 달리던버스가 두명 의 주민이 무단횡단한바람에 그거피하려라 버스승객여럿이 죽고 다친기사가 떠오르네요 그런상황이면 무단형단 하는 모든것에대한 사물은 그냥 통과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 심도령#O032
      2026.10.1218:14
      무단횡단 인사 사고가 나도 피할 수 없는 사고는 무죄 판결이 많이 났으면 좋겠네요. 무단횡단 하는 사람들도 남의 인생 파탄 내지말도록 경각심 좀 가졌으면 좋겠어요.
  • 오~하이#U0Fd
    2026.10.1212:27
    고라니 보면 그냥 치는게 낫다지만 막상 앞에 나타나면 쉽지않다. 나도 두번이나 도로 한중간에 나타나서 순간 쳐야겠다가 아니라 피하거나 급정거하거나 두가지밖에 생각안나더라. 속도가 안빨라서 안치긴했지만 동물이든 사람이든 치고싶지않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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