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군대 안 간다" 웃고 떠들다…'병역특례' 최대 위기 현상황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백수영 인턴기자 =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발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이 대중의 공분을 샀습니다.

"국방의 의무 수행하는 모든 분께 죄송하다" 이기혁 선수

논란이 커지자 선수들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가벼운 언행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컸습니다.

기획·구성: 박성은 백수영

편집: 최은정

jun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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