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아버지 차 몰다가 중앙분리대 '꽝'…10대 2명 다쳐(종합)

동해서 중앙분리서 들이받고 전복, "면허 있고 음주운전 아냐"

(동해=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5일 0시 13분께 강원 동해시 쇄운동 인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피러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용차 전복 사고자 구조하는 119구조대원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18)군과 동승자 B(17)군 등 10대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운전면허 소지자였으며, 음주나 약물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군이 아버지 소유의 승용차를 몰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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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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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만보기#jRCi
    2026.09.2613:10
    피해자 병실앞 하루종일 10대들 세워두기
  • 수정물빛#wLmR
    2026.09.2523:56
    괜찮아 아버지께 뒤지게 맞으면 돼
    • 익명
      2026.09.2606:40
      ㅎㅎㅎ 뒤지게 맞고 맞은데 한대 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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