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차 몰던 10대, 중앙분리대 받아 '전복'…2명 부상

운전면허 '소지', 음주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

25일 새벽 동해시 쇄운동 자동차전용도로 차량 전복사고 현장./사진=뉴스125일 오전 0시13분쯤 강원 동해시 쇄운동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10대 2명이 탄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정선에서 동해 방향으로 달리던 오피러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며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에는 운전자 A군(18)과 동승자 B군(17)이 탑승했다. A군은 사고로 다쳐 병원에 입원했다. 의식은 있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동승한 B군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었고, 음주나 약물에 의한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이 아버지 소유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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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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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ger#qZwZ
    2026.09.2517:21
    차운전은 정말 신중해야합니다 . 남의 가정을 박살낼 수 있거든. 모두 조심합시다.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모범 납세자
      모범 납세자
      2026.09.2517:00
      죽었어야되는데 안죽었으니 평샘불구 됭어운전못하게 됐음희망한다
    • young#4G1X
      2026.09.2517:37
      면허증만 있는거지 운전연습을 얼마나 해봤겠어.
    • 오컴#R4cO
      2026.09.2612:55
      정신나간 노친네들아 뇌속에서 소설좀 그만쓰고 객관적으로 기사 다시 읽어봐라 ㅡㅡ 뉴스기사도 제대로 못읽을정도면 곱게가라
    • KRX7NFLZ#IqT2
      2026.09.2613:25
      응..? 걱정하는게 정상 아닌가?? 댓글들 왜 이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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