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장중 연 4.014%

(서울=연합뉴스) 23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4.014%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4.405%로 5.6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4.1bp, 2.4bp 하락해 연 4.226%, 연 3.978%에 거래되고 있다.

20년물은 연 4.481%로 4.9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5.4bp, 4.5bp 하락해 연 4.581%, 연 4.550%를 기록했다.

당일(오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3.673 3.674 -0.1
국고채권(2년) 3.978 4.002 -2.4
국고채권(3년) 4.014 4.040 -2.6
국고채권(5년) 4.226 4.267 -4.1
국고채권(10년) 4.405 4.461 -5.6
국고채권(20년) 4.481 4.530 -4.9
국고채권(30년) 4.581 4.635 -5.4
국고채권(50년) 4.550 4.595 -4.5
통안증권(2년) 3.973 3.990 -1.7
회사채(무보증3년) AA- 4.702 4.713 -1.1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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