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X성유리X옥주현X이진, 핑클 완전체 회동…'40대'가 되어도 요정

핑클 완전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 티오아이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21일 티오아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1세대 걸그룹 핑클이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요정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네 사람의 만남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같은 날 젬스톤이앤엠 측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한편, 핑클의 이번 완전체 활동은 젬스톤이앤엠이 네 멤버 및 관계사와 협업해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

젬스톤이앤엠 그룹 경영총괄 Jason Lee 대표는 "핑클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아티스트"라며 "오랫동안 핑클을 기다려온 팬들과 새로운 순간들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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