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직장 SK하이닉스 입사직후…신입 4명 '음주 해고' 발칵

https://img.biz.sbs.co.kr/upload/2026/08/21/9e31787262585898-850.jpg 이미지

국내 최고 직장으로 꼽히는 SK하이닉스에서 신입사원들이 교육 기간 중 음주 규정을 위반해 해고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오늘(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K하이닉스에 입사해 기술사무직 신입사원 연수에 참여한 직원 4명이 교육 규정을 위반해 징계해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교육 기간 중 금지된 음주 행위 등으로 징계 대상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외에 SK그룹 계열사 직원 2명도 감봉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는 최종 징계를 결정하기에 앞서 당사자들에게 경위를 소명하고 잘못을 개선할 기회를 부여하는 등 관용적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민감한 정보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회 533 스크랩 1 공유 1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