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의 아들이 미국 영재캠프에서 인종차별로 의심되는 피해를 당했다.
최근 이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첫째 아들의 한 달 유학기를 설명했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윤서는 그걸 인종차별로 느끼진 않았던 것 같은데 내가 들어봤을 땐 약간 (인종차별)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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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의 아들이 미국 영재캠프에서 인종차별로 의심되는 피해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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