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밤에도 너무 밝아…눈부신 골든 드레스의 공주님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겔랑 인스타그램

12일 뷰티 브랜드 겔랑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송혜교는 파리에 Guerlain과 함께 새로운 L’Heure Bleue를 축하하며 파란 시간대의 하늘의 향기를 포착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야외 테라스와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푸른 밤빛과 어우러진 그의 맑은 비주얼이 한층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송혜교는 섬세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베이지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군더더기 없는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완성하며 ‘드레스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송혜교는 고단한 삶을 살다 한국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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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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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QGGQY#Je6V
    2026.09.1315:55
    돈이으면.다똑같지.나도어디서 안빠줘.... 나이가먹어써.....
  • 꿈꾸는 앙마#X9GB
    2026.09.1413:48
    머리 너무 이쁨. 물론 헤어스타일의 완성도 얼굴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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