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안전공업 대표 등 관계자 5명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입건 연합뉴스 2026-04-07 10:03:04 0 합동분향소 떠나는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 [연합뉴스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