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1회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아버지 최윤겸 감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 최윤겸 감독은 아들에게 "운동하는 거 몇 개나 남았냐"고 물었고 민호는 "운동을 몇 가지 하고 있다. 하이록스도 하고 있다"고 답하며 최근 일상을 전했다.
기안84 역시 "너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보탰다.
하지만 '유행 절단기'로 불리는 전현무는 "하이록스는 죽었다 깨나도 안 할 것"이라며 "아무리 핫해도 절대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민호는 "연령대별로 포디움이 있어서 가능성이 있다. 완주만 해도 3등 할 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설득했지만 전현무는 "절대 안 한다. 나는 완주를 절대 못 한다"고 재차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