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안경' 백진성 대표, DIOPS서 성공 경영학 공개

"매장은 주인을 닮는다"... 600개 가맹점 운영 노하우 담긴 '성공 경영학' 전파

안경원 프랜차이즈 '오늘의 안경'(운영사 주식회사 레디즈)은 백진성 대표가 지난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서 안경원 오너 및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오늘의 안경

이번 강연은 국내 안경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엄선돼 핵심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디옵스 라운지' 스피치 세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백진성 대표는 이라는 주제로 강연대에 올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안경원 오너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과 경영 철학을 제시했다.

백진성 대표는 창업학 박사 학위와 더불어 과거 약 600개의 가맹점을 운영했던 프랜차이즈 전문가다. '오늘의 안경'은 목동 오목교점을 시작으로 부천, 춘천, 평택, 인천, 시흥, 파주, 구로, 부평 등 전국 주요 거점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최근 13호점을 오픈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기존 매장이 '오늘의 안경'으로 브랜드를 전환(상호 변경)한 후 매출이 최대 400%까지 상승하거나 고객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2층 매장에서도 일 매출 330만 원을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본사 (주)레디즈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매장 디스플레이, 주력 제품 라인업 구성, 타깃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백진성 대표는 "안경원의 성공은 결국 오너의 역량과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의 결합에 달려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레디즈는 '글라스밤', '안경창고싸군', '아이패밀리', '바라보다', '안경공장공장장' 등 5개 안경 브랜드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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