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하락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지상전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 먼저 보고 오시죠. 후티 반군 참전에 홍해 봉쇄 우려까지 더해지며 유가는 상승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중요 경제 흐름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5주 연속 하락세로 마감하면서 우리 국내 투자자 분들은 불안한 주말을 보내면서 중동 쪽에서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는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다렸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만한 뉴스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란 사태가 어떻게 전개되면서 국제유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잡혀 나갈 것인가 하는 점이 시장참여자들에게는 가장 시급한 문제인데요… 참 어려운 얘기입니다만 소장님께서는 향후 중동 상황 어떻게 내다보십니까?
- 성과 없는 협상론에 뉴욕증시 또 하락…다우 1.7%↓
- 뉴욕증시,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에 일제히 하락
- 이란 전쟁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한 시장
- 美경제지 포천 "월가, 미·이란 전쟁 낙관론에 과한 반응"
- 美 경제지 포천 "미·이란 전쟁 종료 기대감 확산"
- 블랙록 CEO “유가 150달러, 세계 경기침체 온다"
- 블랙록 CEO "중동 전쟁, 유가 40달러 또는 150달러"
- 블랙록 CEO "유가 40달러 성장 vs 150달러 침체"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먼, 거액의 원유 선물 거래
- 트럼프 협상 발언에 트레이더들은 약5억만달러 원유 베팅
- 도이치뱅크 외환 전략가 "이란 분쟁 계기로 달러 지배력↓"
- 도이치뱅크 외환 전략가 "페트로 위안이 시작될 것"
- 전쟁 후, 중동 원유 결제 방식 '달러'…바뀔 가능성도
- 원유 달러 구입, 사우디가 잉여 자금을 미국채에 투자하면서 시작
- 미국-이란 간 석유전쟁, 미·중간 페트로 환율전쟁으로?
- 국제 유가, 얼마나 빨리 안정화하는지가 중요
- 국제 유가, 어디까지 안정화하는지가 시장에서 중요
- 미국채 수익률 지속적 상승세, 언제까지 흐름 이어질까
- 미국채 수익률 지속 상승, 경기 침체로 이어질까?
- S&P500, 현재 지점에서 추가 하락까지도 각오해야?
- 후티, 예멘의 친이란 이슬람 무장단체로 전쟁 참전 선언
- 후티 대변인 "이스라엘 주요 군사시설을 공격해"
- 후티 대변인 "이스라엘에 탄도·순항미사일 드론 공격"
- 후티, 과거에 수도 사나 점령하며 예멘 무정부 사태로 만들어
- 후티, 팔레스타인 하마스와 함께 '저항의 축'으로 불려
- 후티, 예멘 영토 4분의 1가량 점유…조직원은 35만명
- 아산정책연구원 "후티가 홍해 건드리면 전세계 움직일 것"
- 아산정책연구원 "후티의 홍해 장악은 자살 행위"
- 아산정책연구원 "후티 존속까지 불투명해지는 행위"
- 중동 미군 5만명으로는 이란과 지상전 턱도 없어
-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 트럼프, 호르무즈를 "트럼프 해협"으로 언급했다가 정정
- EIA 단기에너지전망, 전쟁 후 브렌트유 64달러 전망
- 백악관이 올린 이상한 영상, 알고보니 공식 앱 예고
- 백악관 화제의 영상, 자체 공식 앱 티저 영상 일부
- 후티 참전에 중동 전선 확대…사우디 참전 가능성까지
Q. 뉴욕증시가 200일선 붕괴 이후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 아직 바닥이 가까워졌다고 보기 어려울까요?
- 뉴욕증시, 나스닥 200일선 붕괴 여파는 어디까지?
- 장단기 금리역전 해소 후에는 항상 경기침제 뒤따라
- M7 시총 1조1440억달러 증발해…중동 전쟁 원인?
- M7 시총 1700조원 증발해…일주일 동안 무슨 일이?
-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M7 시총 1조1440억달러 증발
- 오크트리 캐피털, 사모대출 환매 요청 전액 수용
Q. 우리 시장도 짚어 주시죠. 이제 지난 3월 4일 저점도 가시권에 들어왔는데, 일시적이나마 코스피 5천 선 하회를 각오해야 할까요? 투자자 분들께 대응전략도 함께 제시해 주신다면?
- 코스피, 미·이란 여파로 5000선 하회도 각오해야?
- 코스피, 중동 전쟁으로 바닥 확인되지 않은 상황
- 달러·원 환율, 출구 없는 이란 전쟁에 지속적 상승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