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믿었던 안전자산의 배신…금값 하루에만 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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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배재한 골드나라 대표,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ETF전략 수석연구위원 



금 투자하신 분들 요즘 고개를 갸웃갸웃합니다. 이란 전쟁 같은 지정학적 불안감이 고조될 때 금이나 은같은 귀금속 투자가 가장 안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급락하고 있기 때문이죠. 지난주 금값은 10% 가까이 떨어졌고 은은 낙폭이 더 컸습니다. 금 은도 주식처럼 전쟁의 파편을 피해 갈 수 없는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배재한 골드나라 대표,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ETF전략 수석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전쟁 후 급락세 보이고 있는 금, 지난주 6년 만의 최악의 주간이었는데(국제 금값 7거래일 연속 추락) 오늘 금 가격은 어떻습니까? 최근 금 가격 추이와 찐 바닥 더 있는 건지요? 

Q. 금은 안전 자산 아니었나? 전쟁에도 급락의 이유는요? 

Q. 전쟁·달러·금리가 만든 '눈치 싸움' 그렇다면 지금이 금 저가 매수의 기회인지요? 

Q. 개인 투자자들이 금·은 ETF에 대거 자금을 투입하고 있는 반면, 기관들은 정반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기관들은 하락에 베팅을 하는 것인지요? 

Q. 최근 은 시세는 어떤가요? 

Q. (배재한) 최근 쿠팡에서 산 금이 가짜라는 피해가 접수됐다. 온라인 금 가짜 주의보가 확산되고 있는데(금은방도 속은 가짜금 사례도) 가짜 금 피하는 방법이 있나? 외관으로 봤을 때 전문가도 구분 못하는지요? 

Q. 금·구리 제치고 이란 전쟁으로 1년 새 557% 급등한 귀금속이 있다던데 (텅스텐) 일반인들이 투자할 수 있나요? 

Q. 전쟁 충격에 안전자산 시험대로... 금 vs 비트코인,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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