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리를 꼬고 있는 유현주는 미니 스커트 탓에 훤히 드러난 허벅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건강미를 뽐낸 유현주는 물오른 미모까지 자랑,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한편,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 유현주는 2026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89위를 기록, KLPGA 2부 투어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4월에는 KLPGA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에 초청 선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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