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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18일 5% 넘게 급등해 5,900선을 재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84.55포인트(5.04%) 오른 5,925.03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6.62포인트(2.24%) 상승한 5,767.10으로 출발한 뒤 오후장 들어 오름폭을 빠르게 키웠다.
오후 2시 34분 13초에는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발동 시점의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날 종가 대비 5.08% 오른 887.25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7.44포인트(2.41%) 상승한 1,164.38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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