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빌딩서 불나 진화 중…많은 연기 발생

소방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중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연기 흡입에 유의하고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세종대로18길 시청교차로∼남대문로7길과 소공로 대한문∼남대문로7길∼소공빌딩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ysc@yna.co.kr

조회 492 스크랩 0 공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