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사 별관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119 로고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13일 오전 6시 45분께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사 별관에서 직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sjpsj@yna.co.kr

조회 1,360 스크랩 0 공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