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생후 18개월 아기, 지게차에 치여 중상

119구급대 앰블런스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3일 오후 7시 21분께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서 보호자와 함께 인도를 걷던 생후 18개월 된 A양이 지게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양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인도에 서 있던 지게차의 주차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차주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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