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 1월 16일(금) 공개 이후 4,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026년 새해를 설렘 가득하게 열어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베일을 벗은 미공개 스틸은 달콤함과 긴장감을 오가는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관계성은 물론, 두 사람의 서사에 풍성함을 더해준 인물들의 다채로운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밝고 당당한 ‘무희’의 이면에 숨겨진 ‘도라미’의 어둡고 강렬한 모습은 ‘무희’로부터 ‘호진’을 멀어지게 하려는 ‘도라미’의 행보를 상기시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입맞춤 직전의 ‘호진’과 ‘무희’의 모습은 수차례 엇갈림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마침내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통역하게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깊은 설렘을 남긴다. 여기에 ‘무희’와 함께 ‘로맨틱 트립’에 출연하며 처음에는 ‘무희’를 탐탁지 않게 여겼지만, 점차 마음을 열며 ‘호진’에게 묘한 당혹감을 안겨준 ‘히로’(후쿠시 소타)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또한 ‘로맨틱 트립’ PD ‘신지선’(이이담)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무희’의 매니저 ‘김용우’(최우성)의 모습은 평소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러브라인을 보여주며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저명한 작가이자 ‘호진’의 든든한 조력자인 ‘김영환’(김원해)과 ‘로맨틱 트립’의 숨은 주역인 ‘조영아’(백주희)는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며,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변정수 딸' 유채원, 고의로 속옷 노출하는 초슬렌더…단추 확 풀고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