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톺뉴스] 영화 티켓값 논란 재점화…"인상 불가피" vs "부담"

(서울=연합뉴스) 훌쩍 오른 티켓값 때문에 영화관 가기가 부담스러운 분들 많으시죠.

최근 배우 최민식 씨의 "티켓값 좀 내리라"는 발언으로 영화 티켓값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는데요.

어떤 논란인지 톺뉴스에서 톺아봤습니다.

류재갑 기자 김수현 인턴기자 최민영 크리에이터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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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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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이#7hfD
    2024.09.0719:58
    기사 제목이 너무 공감 가네요🥲 진짜 요즘 전체적으로 물가가 오르면서 영화 티켓값이 진짜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차라리 그 돈으로 더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보려고 해요...!
  • njung#EVAg
    2024.09.0505:44
    데이트하거나 가족과 함께 영화볼때도 비싸서 정가로 보기꺼려집니다 비율이 월급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 디비디천#AH64
    2024.09.0418:15
    주말 14000원 특별관은 20000원이 넘어가는 코로나 이후의 관람료는 큰 부담이됩니다.
  • 김희정#LxnM
    2024.09.1615:10
    관객없이 상영관 운영하는거 보다 조금 싸게해서 많은 사람이 극장에 갔으면 하네요
  • 익명
    2024.09.0415:00
    물가가 너무 올라서 서민들은 살기가 힘들어서 영화관 가기가 사실 부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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