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홍영기, 민낯은 10대 같은데…"35살부터 진짜 확 늙음"

홍영기가 무결점 민낯을 자랑했다.
사진: 홍영기 인스타그램지난 8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35살부터 진짜 화악 늙음 진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영기는 잠옷을 입은 채 갓 세안을 마친 후 스킨케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홍영기는 이어 몸에 수건만 두른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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