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처방' 소이현, 흥신소에 뒷조사 의뢰한 김형묵에 배신감

소이현이 김형묵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차세리(소이현 분)가 집을 나갔다.

앞서 차세리는 가족들에게 최민서(박리원 분)가 결혼 전 자신이 낳은 딸임을 고백했다. 숨겨온 과거에도 자신과 딸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가족들, 그리고 양동익(김형묵 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양동익이 흥신소에 자신의 뒷조사를 한 것을 알게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배신감에 집을 나간 차세리는 자신을 뒤따라온 양현빈(박기웅 분)과 술잔을 기울이며 "이 집에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행복했다. 그때 내가 민서 얘길 했으면 그이가 나한테 같이 살자고 했을까? 자식 버린 여자한테 치를 떠는 사람한테 차마 말을 못 하겠더라. 나 일부러 숨긴 거 맞다. 그러니까 이혼 사유도 맞다. 이 집에 뭐 바라고 너희한테 잘한 거 아니다. 나 진짜 우리 식구들 정말로 많이 사랑해. 그런데 그이는 나 안 사랑하는 것 같아"라고 토로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127 스크랩 0 공유 1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