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효율 사이


https://supple.kr/news/cmn6qbeya000b3imp6txn2crs


경로 무임승차는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사회가 쌓아온 제도다.
그래서 쉽게 손대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다만 출퇴근 시간 혼잡 문제도 분명 존재한다.
문제는 해결 방식이다.
이용 목적을 구분하는 방식은 현실성이 떨어진다.
제도를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나누는 방향이 더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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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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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저는 어르신에게도 소액이라도 지하철 요금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무임이기도 하고, 여름에 더워서 냉방이 잘되는 지하철을 목적지도 없이 그냥 탄다는 어르신들도 TV에서 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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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bH6I
    경로 무임승차가 단순한 혜택을 넘어선 사회적제도라는 점과 출퇴근 시간 혼잡이라는 현실적 문제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제도를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나누는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그 지점을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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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미킴#rS7l
    쉽지 않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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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be5#4gIh
    경로 무임승차 제도의 사회적 가치와 현실적인혼잡 문제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제도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현명하게 부담을 분담할 방안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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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방#uYRI
    경로 무임승차는 단순한 혜택을 넘어선 사회적제도이기에 손대기 어려운 문제라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제도의 의미를 유지하면서도 현명하게 부담을 나눌 방법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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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복지와 재정의 경계가 확실히 보이네요.  
    세대간 부담을 어떻게 나눌지가 더 큰 쟁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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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G#A9ZE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결정해야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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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복지제도의 기준을 선정하는 것은 참 어렵죠
    적절하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펭수
    맞아요.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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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애초에 의도를 가진 것을 미리 분류해내는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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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ntkskzlzy
    1 좋은 해결책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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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국
    좀 더 좋은 해결방식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함께 좋은 방법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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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경로 무임승차 제도는 오랜 시간 우리 사회가 켜온 소중한 가치이기에 쉽게 변경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동시에 현실적인 혼잡 문제와 효율성 저하 우려 또한 간과할 수 없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제도의 본래 취지를 존중하면서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부담 분담 방안을 모색하는 현명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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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작성자
    둘다 놓칠수 없는 부분이라 더 어렵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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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그렇네요 복지와 효율의 사이
    그 적당함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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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윌리
    제한하는 게 맞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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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출퇴근 시간에는 혼잡 해결을 위해서라도 제한이 필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