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효율 사이


https://supple.kr/news/cmn6qbeya000b3imp6txn2crs


경로 무임승차는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사회가 쌓아온 제도다.
그래서 쉽게 손대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다만 출퇴근 시간 혼잡 문제도 분명 존재한다.
문제는 해결 방식이다.
이용 목적을 구분하는 방식은 현실성이 떨어진다.
제도를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나누는 방향이 더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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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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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국
    좀 더 좋은 해결방식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함께 좋은 방법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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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ntkskzlzy
    1 좋은 해결책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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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애초에 의도를 가진 것을 미리 분류해내는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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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맞아요.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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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미킴#rS7l
    쉽지 않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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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복지제도의 기준을 선정하는 것은 참 어렵죠
    적절하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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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bH6I
    경로 무임승차가 단순한 혜택을 넘어선 사회적제도라는 점과 출퇴근 시간 혼잡이라는 현실적 문제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제도를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나누는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그 지점을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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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저는 어르신에게도 소액이라도 지하철 요금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무임이기도 하고, 여름에 더워서 냉방이 잘되는 지하철을 목적지도 없이 그냥 탄다는 어르신들도 TV에서 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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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G#A9ZE
    다양한 의견을 모아서 결정해야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