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피해자들 생각하면 정말 화가 나네요. 뻔뻔한 태도에 너무 경악스러울 뿐이에요.
https://supple.kr/news/cmmikgyxt003zkklujru6gamz
평생 지은 죄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도 자신의 행동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고통과 상처는 전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교육 참여를 칭찬받았다 해서 범죄가 용서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가족에게까지 상을 붙이라고 말하는 그의 태도는 뻔뻔함을 넘어섭니다. 이런 악질 범죄자에게는 어떤 보상도 주어서는 안 됩니다. 교도소 내 교육은 반성과 재사회화를 위한 것이지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피해자와 국민이 느낄 분노를 생각하면 더욱 엄중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사회는 이런 범죄자에게 관용을 베풀기보다 책임을 확실히 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