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보고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https://supple.kr/news/cmmikgyxt003zkklujru6gamz 

 

평생 지은 죄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도 자신의 행동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고통과 상처는 전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교육 참여를 칭찬받았다 해서 범죄가 용서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가족에게까지 상을 붙이라고 말하는 그의 태도는 뻔뻔함을 넘어섭니다. 이런 악질 범죄자에게는 어떤 보상도 주어서는 안 됩니다. 교도소 내 교육은 반성과 재사회화를 위한 것이지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피해자와 국민이 느낄 분노를 생각하면 더욱 엄중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사회는 이런 범죄자에게 관용을 베풀기보다 책임을 확실히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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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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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피해자들 생각하면 정말 화가 나네요.
    뻔뻔한 태도에 너무 경악스러울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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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맞아요 저런 뻔뻔스런 태도에 반성이 어디보이나요 감옥은 범죄를 반성하고 또 처벌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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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교도소가 학교냐? 교육우수상이라니 세금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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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악질 범죄자에게는 관용보다 단호한 처벌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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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범죄자에게는 끝까지 책임을 묻는 것이 정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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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범죄자의 태도를 보면 처벌 강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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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피해자들이 본다면 울분이 날 것 같은 포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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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참... 상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나요?
    너무 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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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성범죄자에게 필요한 건 자랑질이 아니라 후회와 반성, 재발방지를 위한 각오입니다.
    본인이 무슨 독립운동해서 들어간거마냥 착각하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