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에서는 안전이 최우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력을 충분히 배치한 점은 이해할 수 있어요 다만 결과적으로 인파 규모보다 과도한 인력이 투입됐다면 효율성에 대한 점검은 필요하다 생각해요 향후에는 안전과 비용 사이 균형을 맞추는 기준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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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꿈굽는사람
비용과 손익을 잘 살펴야하겠지요
나루나루얌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저 역시 생각해요~
빽다방단골
국가에서 해야 하는 일인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
소속사에서 하기엔 한계가 있을거 같고
내가원조별나라
안전과 비용 둘다 생각하긴 해야지요. 효율적인 방법이 뭔지 다시 한 번 되돌아 봐야 할 것 같아요
임영훈#YNMK
사실 사적인 행사인 만큼 소속사에서 준비를 메인으로 하고 국가는 보조를 하는 형태로 갔어야 했는데 과한 공권력으로 인한 통제가 오히려 실패를 불러오지 않았나 싶어요
양진국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긴 하죠. 그런데 꼭 공무원까지 투입 시켜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스타워즈
안전과 비용 둘 다 생각해서 대응하면 좋았을거라 생각드메요
ponder
뭐든지 적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죠
zntkskzlzy
6 저도 균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함무라비
안전과 민폐 사이의 균형 필요합니다
바다속고양이
나라 인력을 그런 공연에 투입하는 건 저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조현숙#2qVc
대규모 인파 모이는곳에서의 안전은 최우선이 되어야죠
완소#vilD
사고가 안난건 다행이지만 예상 인파 수가 너무 차이나서 세금 진짜 많이 나갔을거에요..
채규일#t1JH
맞아요.
최근 BTS 광화문 공연에 대해 세금 낭비 논란이 있지만...
이태원 참사를 생각하면 그렇게 아낀 공무원 수당이 과연 좋은 선택이었는지는 반성해봐야.
kjs#4oQX
안전에는 과함이 부족함보다 낫지요
신우성#OlIo
다시 한 번 되돌아 봐야 할 것 같아요
이건아니잖아
공무원이 아니라 전문인력을 갖다썼다면 나았을지도요. 애초에 안전 생각해서 콘서트장에서 했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