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공연마다 반복되는 공무원 강제 동원,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
BTS 공연이 지역 축제라지만, 본연의 업무도 아닌 곳에 공무원을 갈아 넣는 식의 행정은 구시대적입니다. 정당한 보상이나 자발적 참여가 전제되지 않은 일방적인 인력 동원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우리도 누군가의 귀한 노동력이지, 공짜 행사 요원이 아닙니다.
보상이 있지 안았나요? 수당 받고 했을텐데요~ 저는 이렇게 해서 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되거든요~
BTS측에서 대부분 부담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bts와 원만한 합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좀 과한 느낌이 업지 않아 있어요 할로윈 사고 눈치를 본건지
공연 주최측에서 준비해야 할 내용 아닌가요???
누구에게나 하는 거라면 인정합니다
공무원들 투입되서 수당도 상당하다는데 왜 세금을 낭비하는건지....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민간 업체에서 하기도 쉽진 않았을거 같긴해요
오히려 이번 행사를 정치권이나 정부에서 성공하고 안전관리도 잘 했다는 식의 홍보용으로 사용하려고 했겠지만 그 과한 통제로 인원이 더 안모인거 같긴합니다
문제는 bts측에서 부담하지 않은것이었네요
맞아요 하이브측에서 다 부담을 했다면 괜찮았을텐데 그게 아니라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이번에 정말 과해도 너무 과했어요 이제는 진짜 이런 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들을 공짜 행사 요원으로 쓰는건 못하게 해야돼요
공무원을 공짜인력으로 쓰다니 어이없네요
세금 사용이 엄청나더군요 아까운 세금 어쩌면 좋나
맞아요 이런 공무원 과잉 동원은 국가적인 손실을 초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측 실패에 따른 행정력 낭비는 결국 정책 결정권자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부끄러운 기록이에요
정부가 안전을 책임지는 건 당연하지만 그 비용의 출처는 명확해야 하죠
유쾌한 공연의 기억이 세금 낭비라는 불쾌한 논란으로 덮인 점이 팬의 한 사람으로서도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