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그런사람들 있죠. 넘시러ㅠ
친목질 심하게 하는 사람의 심리가 뭘까요?
그런사람들 있죠. 넘시러ㅠ
못된마음
그런사람 싫더라구요..유난
저도 궁금합니다 ㅠ
정말 그 심리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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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어떤집단에 소속된걸 확인하고 안정감을 느끼려는 심리요
잘맞는사람끼리 친목질하려고하는 심리인데 그래도 주변을 챙기고 하면 좋을텐데
회사 친목질 너무 싫어요
심지어 무리지어서 골치아프죠..
뭐든 적당한게 좋던데.. 혼자는 외로운거 아닐까요
저도 그런분들 보면서 ㅜㅜ 나도 다른사람들과 힘들지만 친목유지를 해야하나 이럴때가 있었다죠 ㅠ 지나고보니 그런분들은 또 오래 못있으시더라구요 무던한게 최고인거같습니다
적당한 친목은 좋지만 과한 친목질은 눈살을 찌푸리게 해요
친목질도 정치질과 같다고 생각 자신의 자리를 공고히 하려는 것
어딜가나 이런 사람이 꼭 있군요..
지 라인 만들려는 사람
자기세력을 만들고 벽을 세우는 사람들이 있죠 ㅠ
뭐..회사에서 내편만드는게 중요하긴하죠 적당히 벽치면서 적당히 친하게 지내려는 노력도 필요해요 난 그런게 싫다면 그저 그런가보다 하면됩니다. 정확히 어느정도이길래 친목질이라 하시는건지 어떤 피해를 줘서 이렇게 글을 올리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궁금해하실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나 그러더라고요 관심 받고 싶은걸까요
뭐든 적당한게 좋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