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의 돌변..

저는 지금 회사생활에 대한 직장상사와의 불화로 인해 정말 슬픈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몇 달 전부터 제 상사는 저에게 대한 태도가 변했고, 항상 비판적이고 혹평하는 말투로 저를 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저는 매일 출근하기가 힘들어지고, 업무를 수행하는 것조차 즐겁지 않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업무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저는 이직을 고려하고 있지만, 새로운 직장을 찾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또한, 연봉 문제도 걱정입니다. 이러한 모든 고민들 때문에 저는 정말 힘들고 슬픈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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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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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ne you
    뭔가 밑보이는 일이 있었나 보내요 갑자기 그런거보니
    오해를 풀어보시죠  계기 마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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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
    어쨋거나 이직이던 퇴사같이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면 계속 마주쳐야하잖아요저도 한번 기회를 마련해서 같이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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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람
    사람을 그렇게 대하면 안되는건데.. 맘먹고 풀어보려고 시도해보세요. 상사가 안받아들이면 참 그 인성.. 노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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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을 얻고 싶다면 무슨일이 있었는지 얘기하세요. 
    상사가 괜히 그러진 않겠죠.
    상사분과 면담신청해서 여쭤보거나 해서 내 문제를 파악후 고치도록 노력을 하셔야죠
    마냥 손놓고 있으면 아무일도 해결되지 않아요
    
    연봉 문제라는게 왜 문제인건지 모르겠는데
    난 이 문제를 해결할 자신이 없다 싶으면 이직을 위한 노력을 하세요
    이직관련 책을 읽거나 유튜브에 면접 잘보는 법을 찾아본다던가
    내 커리어가 부족한거 같다면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이직을 위한 노력을 하셔야지
    그냥 힘들다 스트레스다 이러고 있으면 뭐가 해결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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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이
    짬시키는건가.. 대화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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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피아
    ㅠㅠ연봉해결만되면 버티라고 하고싶어요...사람문제는 돈으로 해결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