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사원들을 보면 상사랄 이야기하는데도 말줄임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배라갈까요? 오늘 점심 존맛이네요 등등 좀 듣기 거북해서 한마디 하려고 해고 노땅소리 들을까봐 참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