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근무한지 2년이 지났는데도 회사 동료들과 함께 밥먹고 이야기 나누는게 너무 힘들어요. 저만 다른일을 하고 있어서 공감대도 없고 다른 동료들은 같은 일을 해서 그들만 이야기하고 저는 소외되는 기분이라 많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