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일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사람때문에 너무 힘이드네요. 다들 마음에 저와 같을 수는 없지만 진짜 이직들 많이 하는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일할때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회식때나 일끝나고도 힘들게 합니다. 너무 웃으며 잘해준게 이제와서 후회되네요. 회사생활 정말 힘듭니다. 자영업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