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답답하고 안 좋은 일들이 연달아 터져서 속상하네요. 역시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 듯 합니다.지나고 나면 좋아 지겠지 기대해도 사람은 쉽게 바뀌는 것도 아닌지라 하루하루가 힘겹네요. 혹시 다른분들도 같은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