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년차 직장인입니다 4년전에 새로들어오신분이 아직까지 간단한 일조차 못해요.. 회사생활이다 보니까 언제까지 계속 웃으면서 알려줄수도 없고 시간내면서 하나하나 알려줘도 또 물어봅니다 기본 5번은 무조건 물어보는것같아요... 지치고 그 사람 자체가 그냥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