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하면 됩니다만,,사람은 어찌,,

일은 하면 됩니다. 모르면 찾아보고 공부하고 하면 그래도 방법이 나옵니다.

그런데 어딜가나 꼭 안맞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상사 앞에서는 알랑방구 뀌고, 상사만 안보이면 욕을 해대는데,,,

해도 정도껏이어야지,,

꼭 저 혼자 있을때만 매일 같이 부정적인 얘기에 남 험담만 하는 직원,,

심지어 자격도 안갖춰져서 일도 잘 못하는데, 1순위 합격자가 취소돼서 그 다음으로 뽑힌 사람이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고모뻘이고 그 직원은 한참 아래인데, 좋게 돌려 말해도 알아들었을 아인데

대놓고 자기는 부정적인 아이라고 하네요.

무시하면 그만이고, 상대 안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겠지만,,,저랑 단둘이 붙어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그렇게도 안되네요.

 

거짓말도 너무 잘하고 다른 사람이 보기엔 잘 웃고 네네 만 해서 착하게 보고있는데,

이중적인 면을 폭로하고 싶은데,,그래도 내가 어른인데 걍 내비두고 있습니다.

인성이 글러먹은 저 직원한테 스트레스 안받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심지어 상사 맘에 안드는 내용을 쉬고 있는 주말에 전화오고 톡으로까지 와서 다 저장해놨습니다 ㅡㅡ

 

진짜 어이가 없어서,,본인 퇴사한다고 해놓고는 여지껏 잘만 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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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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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플0622
    부정적인 사람 옆에 있는거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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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영란
    네 직장사람들과의 관계가 정말 힘드네요ㅜㅜ